어디서든 예스맨을 좋아한다.
비판, 비협조, 말꼬리 잡고 늘어지면 싫어한다.
피곤해서 부정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비판력 없는 순응은 자율성도 떨어지고 노예가 될 우려가 있다.
남의 실수를 끄집어내서 트집 잡아 정죄하는 건 잘못된 일이지만 비판력을 잘 활용하면 자신도 지킬수 있고
타인도 도울 수 있다.
비판력은 재능이다.
이치에 맞게 추론하며 사물의 옳고 그름을 파악하는 능력이다.
통찰력, 논리력, 분석력이 없으면 비판력도 생기지 않는다.
분별력이 없으면 분위기에 묻어가 잘못된 일에 날개를 달아 줄 수 있다.
잘못된 일이 확산하는데 힘을 보태 주는 것이다.
통찰력이 있는 사람의 말이 작용을 모르지 않는다.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나빠질 수 있다는 불리함을 알고 있다.
그러나 잘난척하려는 게 아니라 아는 만큼, 보는 만큼, 안타깝고 인간적인 연민이 있어 외친다.
나도 좋고 우리가 좋아지고 싶어서이다.
사람도 애정이 없으면 어떻게 되든 말든지 신경 쓰지 않고 사회를 향한 애정도 없으면 침묵한다.
'마음의 힐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난한 자의 여유 (2) | 2025.08.30 |
|---|---|
| 내 삶의 변화는 움직임속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2) | 2025.08.29 |
| 인생이 가장 추울 때 만난 친구 (4) | 2025.08.27 |
| 인생을 외롭게 살고 싶다면 계산적으로 한번 살아보세요 (1) | 2025.08.26 |
| 당신이 누군가에게 미움이 생길 때 (2) | 2025.08.25 |